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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

윤석열 대통령의 한미동맹 70년 의미 '이도운 대변인 브리핑'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윤석열 대통령이 이번에 미국을 국빈 방문하면서 가져 온 화두는 동맹(Allance) 자유(Freedom) 이었습니다.

 

이번 한미 정상회담은 동맹의 지난 70년 성과를 정리하고 향후 70 년의 비전을 설계하는 자리였습니다

 

3박 4일간의 워싱턴 방문 기간 중에 바이든 대통령과의 정상회담 미 의회 상하원 합동연설 등을 통해서 두 가지 화두에 대한 한미 간의 합의가 성공적으로 이루어졌다고 대통령실은 평가하고 있습니다

 

워싱턴 선언과 사이버 우주 등 첨단 과학기술 분야에서의 협력 확대 등이 그 증표라고 할 수 있습니다 이번 국빈 방문의 가장 중요한 성과는 역시 워싱턴 선언이라고 할 수 있겠습니다

 

워싱턴 선언은 제휴의 한미 상호방위조약입니다 워싱턴 선언을 통해서 한미 양국은 갈수록 심각해지는 북한 핵 위협에 맞서기 위해서 전략적 안보 동맹으로서의 확장 억지를 강화했습니다

 

미국이 개별 국가의 확장 억제를 약속하고 특히 이를 문서로 대회에 참여한 것은 이번이 처음입니다 한국에 대한 미국의 핵 방어 의지는 이보다 더 명확할 수가 없습니다 워싱턴 선언은 일방적인 선언이 아닙니다 한미 양국 공동의 정보 공유 공동의 기획 공동의 실행 등을 통해서 이루어지는 것입니다.

 

역시 워싱턴 선언이라고 할 수 있겠습니다 워싱턴 선언은 제이의 한미 상호방위조약입니다 워싱턴 선언을 통해서 한미 양국은 갈수록 심각해지는 북한 핵 위협에 맞서기 위해서 전략적 안보 동맹으로서의 확장 억지를 강화했습니다 미국이 개별 국가의 확장 억제를 약속하고 특히 이를 문서로 대회에 참여한 것은 이번이 처음입니다 한국에 대한 미국의 핵 방어 의지는 이보다 더 명확할 수가 없습니다 

 

워싱턴 선언은 일방적인 선언이 아닙니다 한미 양국 공동의 정보 공유 공동의 기획 공동의 실행 등을 통해서 이루어지는 것입니다 아 이를 위해서 NCG 즉 핵 협의 그룹이 구성됐습니다 양국의 대통령실과 외교 국방 정보 당국이 함께 참여하는 실용적인 실효적인 조직입니다 이와 함께 핵잠수함과 핵전력을 탑재할 수 있는 전폭기 등 미국의 핵 전략자산들이 정기적으로 한반도에 전개되면서 워싱턴 선언의 실효성이 더욱 커지는 효과를 갖게 됐습니다 

 

이번 미국 방문의 2번째 성과는 첨단 과학기술 분야와 관련한 공급망 협력이라고 할 수 있겠습니다 반도체와 이차전지 아 디지털 바이오 등 기존의 첨단산업의 소재 부품 장비 등 공급망 협력에 더해서 이번 방문을 통해서 한미 간의 경제 산업협력은 우주 사이버 ai 즉 인공지능 퀀텀 즉 양자 분야까지 대폭 확대가 됐습니다. 관련된 양국 간의 합의들이 발표가 됐습니다 세번째 성과는 동맹의 미래라고 할 수 있는 청년 세대의 교류를 대폭 강화한 것입니다 

 

이번 회담에서 상호 간 장학금 프로그램 확대 그다음에 비자 면제 프로그램 연장 등 청년 간 교류가 확대될 수 있는 제도적 틀을 만들었습니다 그리고 문화는 어 국빈 만찬에서 대통령의 노래 한 소절이 크게 화제가 된 것처 사람의 마음을 움직이는 큰 힘을 갖고 있습니다 앞으로 양국 청년을 포함한 국민 간의 문화교류는 더욱 확대될 것입니다 넷플릭스의 대규모 투자 확대와 함께 어 어제 개최된 글로벌 영상 콘텐츠 리더십 포럼 개최 등이 아 중요한 계기가 될 것으로 보입니다 

 

이번 국빈 방문의 성과는 한미 양국의 양자 관계에 머무는 것이 아니라 아 전 세계의 자유와 평화 번영을 위해 두 나라가 국제 무대에서 공동 리더십을 추구하는 단계로 동맹의 격상됐음을 확인하는 기회였습니다 어떠크로스 즉 권위적인 세력에 맞서는 디마크러시 즉 자유민주세력의 어 협력이 이루어지는 과정에서 한미 두 나라는 앞으로 중요한 역할을 하게 될 것입니다 두 가지 질문을 많이 해주셔서 미리 답변을 드리겠습니다 국빈 만찬에서 부른 그 아메리칸 바이와 관련해서 백악관 측에서 한미 정상회담을 준비하는 과정에서 대통령께서 좋아하는 노래가 있으면은 만찬장에서 연주를 하겠다 이렇게 어 정하면서 그 공목을 물어왔습니다 

 

그래서 대통령실에서는 어메리칸 파일을 좋아하는 노래라고 알려줬습니다 그래서 만찬에서 어 뉴욕의 유명한 뮤지컬 스타들이 그 아메리칸 파이를 불렀고 노래가 끝난 다음에 바이든 대통령이 어 갑자기 그 대통령께 노래를 청하게 된 것입니다 

 

대통령은 뭐 약간 저 당황스러운 측면이 있었지만 만찬에 참석한 분들이 기본적으로 한미 동맹을 뒷받침하는 핵심적인 인사드리고 핵심적인 지지자들이고 또 만찬을 준비하기 위해서 대통령과 질 바이든 박사 내외가 기울인 노력을 잘 알기 때문에 거절할 수 없어서 한 소절을 불렀던 것입니다 노래가 이제 그 인터넷에 오르고 난 다음에 아 이거를 우리가 공식적으로 풀을 해야 되나 고민도 했는데 대통령께서는 우리 전속이 촬영한 공식 영상은 아 제공할 필요는 없고 그냥 문의가 오면 바이든 대통령의 요청으로 한 소리를 불렀다 그냥 이렇게만 대응하자고 확인 하자고만 했습니다 

 

예 상원 합동 연설을 그 영어 연으로 하게 된 것과 관련해서는 그 대통령께서는 미국의 상하원 의원들과 대화하는 자리라면 통역을 해도 좋다 실제로 어제 그 의회 지도부하고 대화는 다 통역을 통해서 했죠 그러나 상하원 합동 연설은 미 의회 의원들뿐만 아니라 미국 국민을 상대로 해서 소통하는 것이기 때문에 영어로 할 수만 있다면 그렇게 하는 것이 바람직하다 이렇게 생각을 했던 겁니다 

 

아 대통령은 한미동맹 70 년의 의미 그다음에 한미동맹 향후 70 년의 비전 그리고 바이든 대통령과의 합의 내용 등을 아 미국 국민에게 정확하게 전달하는데 그 노력을 했고 그래서 가급적이면 간결하고 쉬운 문장으로 그 연설문을 썼던 것입니다

 

[ 한강조은뉴스 배명희 기자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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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명희 기자

한강아라신문방송과 한강조은뉴스 운영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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